토코투칸, 이렇게 귀여운 새 봤나 '몸값만 수천만원'(동물농장)

뉴스엔 2013. 5. 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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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코투칸의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5월26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부산 한 키즈파크에 살고 있는 수천만원대 몸값을 자랑하는 토코투칸이 공개됐다.

토코투칸은 남아메리카 열대우림지역에서 왔고 한 유명캐릭터 모델의 친척 뻘인 새다. 몸 전체크기의 3분의1이 부리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부리가 길어 다른 새와 비교해 먹이를 잘 받아 먹는 특징이 있다. 토코투칸은 부리를 부딪히며 서열 싸움을 하고 서열이 높을수록 높고 튼튼한 나뭇가지를 차지할 수 있다.

그러나 귀여운 생김새가 인상적인 토코투칸 세계에도 왕따는 존재했다. 주변 토코투칸에게 공격을 받는 아라는 서열 싸움에서 밀리고 깃털도 공격을 받았다.

전문가는 "아라의 건강상태는 양호하지만 깃털 상태는 안 좋다. 다른 토코투칸한테 공격 받으니깐 깃털을 회복하는 시간이 없다. 혼자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육사는 아라만을 위한 집을 완성했고 왕따 아라도 안정을 찾았다. (사진=SBS 'TV 동물농장'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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