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이슬, '귀엽게 사인 주고받기~'

2013. 5. 23. 18: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최규한 기자]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LG 트윈스와의 경기가 열렸다. 시구자로 나선 2011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방송인 김이슬이 사인을 내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삼성은 선발 윤성환을 내세운다. 올 시즌 성적은 좋은 편. 7차례 마운드에 올라 4승 1패(평균자책점 1.64)로 팀내 선발진 가운데 최고의 구위를 과시 중이다.

최근 구위는 그야말로 절정에 이르렀다. 올 시즌 3차례 선발 등판을 통해 1승을 따냈다. 평균자책점은 0.45. 승운이 따르지 않았을 뿐 투구 내용은 만점. 다시 말해 타선의 도움만 뒷받침됐다면 얼마든지 승수를 추가할 수 있었다는 의미다.

LG는 좌완 벤자민 주키치를 선발 예고했다. 2011년 국내 무대에 입성한 뒤 2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으며 외국인 선수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그는 올 시즌 1승 3패(평균자책점 5.02)로 부진한 상태다.

지난달 25일 잠실 삼성전서 6⅔이닝 4피안타 3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비교적 잘 던졌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다. /dreamer@osen.co.kr

내 손안의 모바일 뉴스, 함께하니 더 즐겁다 ☞ OSEN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앨범 바로가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