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2개 유닛으로 美日 각개공략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정병근 기자 2013. 5. 23. 14:18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정병근 기자]

티아라 7명의 멤버들이 2개의 유닛그룹으로 나뉘어 미국과 일본 공략에 나선다.
티아라는 최근 은정-효민-지연-아름 4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유닛 그룹 티아라엔포를 결성하고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작업한 '전원일기'를 발표했다. 이후 팝스타 크리스브라운의 러브콜을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활동을 논의했다.
크리스브라운, 티아이, 프로듀서팀 1500 or NOTHIN 등 많은 음악관계자 및 뮤지션들과 만난 뒤 귀국했던 티아라엔포는 23일 힙합스타 위즈칼리파와 크리스브라운의 라스베가스 콘서트에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티아라는 나머지 멤버들인 큐리-보람-소연 3명으로는 또 다른 유닛을 구성, 일본에서 싱글을 발표하고 현지 활동에 주력한다는 생각이다. 이들은 27일 일본으로 출국해 타워레코드에서 팬들을 만난 뒤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티아라 멤버들은 한국, 미국, 일본에서 각자 유닛 활동을 펼친 후 7월 중으로 티아라 앨범을 들고 국내에 컴백할 예정이다.kaf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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