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외모고민 "글래머몸매, 화면에선 뚱뚱하게 나와"

이혜미 2013. 5. 2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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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박해미가 외모고민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는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초면인데 화면보다 훨씬 예쁘다"라는 MC들의 외모 평에 "그렇다. 화면이 안 받는다"라고 말했다.

박해미는 "너무 속상하다. 몸도 적당한 편인데 뚱뚱하게 보인다"라고 고민을 나타냈다. 이에 MC들은 "글래머 스타일이다" "박해미 남편 또래들에게 각광받는 몸매다"라고 박해미를 위로했다.

대학시절 오페라가수를 꿈꿨으나 이성에 눈을 뜨면서 다이어트로 몸매를 관리하게 됐다는 박해미는 "대학생 때도 이랬다. 더 탄력은 있었다. 지금은 늘어진다"라고 겸손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해미 외에도 윤영미와 임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KBS2 '이야기쇼 두드림'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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