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섹시' 헬로비너스 화보에선 '차가운 도시여자'

하경헌 기자 2013. 5. 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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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헬로비너스(유아라, 유영, 윤조, 나라, 라임, 앨리스)가 화보를 통해 '차도녀(차가운 도시여자)'로 변신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는 22일 헬로비너스가 패션 잡지 나일론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헬로비너스는 도도하면서도 현대적인 형태의 데님패션에 큰 보석장식과 독특한 모양의 힐을 곁들였다.

의상 뿐 아니라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에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살렸다. 현재 활동 중인 곡 '차 마실래?'에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것과는 상반된 이미지다.

헬로비너스는 음반활동 외에도 화보와 드라마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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