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이동 중, 자거나 멍하거나 '영혼 없는 상태' 폭소
양주희 기자 2013. 5. 22. 14:13

소녀시대의 이동 중 사진이 공개되었다.
소녀시대 태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키-홀로"라는 노래 제목과 "멍", "soulless"라는 해쉬태그(검색했을 때 찾기 쉬운 용도)를 적어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녀시대의 태연, 효연, 윤아, 제시카, 서현, 유리가 어디론가 이동을 하기 위해 탑승한 곳에 앉아 각자 잠을 자거나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지만 하나같이 멍한 표정을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많이 피곤해 보인다", "진짜 영혼없음 절정이다", "흑백으로 처리해놔서 그런가 분위기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8일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양주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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