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킬러' 서동현, K리그 클래식 12R MVP 선정

[스포탈코리아] 김성민 기자= 화려한 플레이로 '수원 킬러'의 진면목을 보여준 서동현(제주, 28)이 K리그 클래식 12 라운드 MVP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를 대상으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를 발표했다.
주간 MVP에는 서동현 선정됐다. 서동현은 18일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2골을 몰아 넣으 며 제주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서동현의 활약 덕에 제주는 이날 승리로 6승4무2패, 승점 22점으로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연맹은 "서동원이 짧은 드리블, 간결한 터치 플레이로 원톱 역할을 다하며 친정팀 수원 킬러의 모습을 보여줬다"라는 평가를 덧붙였다.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에는 박준혁(제주)이 골키퍼 자리를 차지했고 허재원(제주), 윤영선(성남), 안재준, 박태민(이상 울산)이 4명의 수비수로 선정됐다. 황일수(대구), 제파로프(성남), 김남일(인천), 김용태(울산)는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서동현(제주)와 김신욱(울산)은 공격수 부분에 선정됐다.
성남 일화는 총점 9.88점을 받아 위클리 베스트팀이 됐다. 제주가 수원에 2-1로 승리한 경기는 위클리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사진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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