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 미국 활동 초읽기
한국아이닷컴 김은하 기자 2013. 5. 15. 13:53

티아라엔포가 미국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크리스 브라운 러브콜을 받고 지난 12일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한 티아라엔포는 귀국 후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활동 계획을 밝힌다.
티아라엔포는 미국에서 크리스 브라운을 비롯해 많은 뮤지션들과 히트메이커 프로듀서팀 1500 or NOTHIN을 만났으며 유튜브 채널 네트워크 본사를 방문했다.
티아라엔포는 16일 새벽 한국 도착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늘어남에 따라 17일 이나 18일 새벽 도착할 예정이다.
한국아이닷컴 김은하 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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