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무릎팍도사' 출연소감 "초심 돌아간 계기"

뉴스엔 2013. 5. 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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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수빈 기자]

박성웅이 '무릎팍도사' 출연소감을 밝혔다.

박성웅은 5월1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을 앞두고 박성웅 소속사 측은 "길게 이어진 '무릎팍도사' 녹화에서 끊임 없이 웃음이 터지며 즐겁게 촬영했기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출연한 단독 토크쇼이기에 감회가 남다르다. 영화 '신세계'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중구의 센 캐릭터에 가려져있던 귀여운 매력이 드러나 박성웅을 재발견하게 된 자리였다"고 귀띔했다.

이밖에도 액션스쿨 1기 출신인 박성웅은 소림사 버금가는 스파르타 지옥 훈련과정을 공개했으며 11년 무명 시절 이야기도 진솔하게 털어놨다.

박성웅은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됐다. 배우로서 꿈을 위해 노력한 나의 굴곡 많은 7전8기 스토리에 시청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겁게 시청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뉴스엔DB)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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