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임신, 누리꾼 깜짝

온라인이슈팀 기자 2013. 5. 14. 10: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백지영(37)이 임신 4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다.

14일 백지영의 소속사인 WS엔터테인먼트는 "백지영 임신했다"며 "이 소식에 두 사람과 양가 가족이 무척 기뻐했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28)과 다음달 결혼할 예정이다.

백지영과 정석원 커플은 지난달 결혼 발표 당시만 해도 "속도 위반 때문에 결혼 날짜를 당겨 잡은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백지영은 지난 11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전국 투어 '7년만의 외출'에서 정석원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두 사람은 내달 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 백지영, 정석원 커플.

이에 누리꾼들은 "겹경사네요 축하드립니다", "결혼 전에 더 조심했어야되는거 아닌가", "임신 4개월이라니 대박이다", "9주면 모를 수도 있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