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 미국가서 크리스 브라운 만났어요
이재훈 2013. 5. 13. 19:36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티아라'의 유닛 '티아라 엔포'(은정·효민·지연·아름)이 미국 R & B스타 크리스 브라운(24)를 만났다.
매니지먼트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엔포는 1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가 브라운의 CF촬영장을 방문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브라운이 티아라엔포 멤버들을 보자마자 '만나고 싶었다'며 환한 미소로 환영해줬다"면서 "멤버들은 공항에서 리무진과 경호원 대동 등 극진한 대우를 받았다"고 알렸다.
티아라엔포는 브라운에게 한국에서 가져간 도자기를 선물했다. 이들은 이날 저녁 다시 만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신곡 '전원일기'를 부르고 있는 티아라엔포는 미국에서 음악관계자들을 만난 뒤 이번 주 중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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