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감독과 악수하는 강신철 대표
2013. 5. 11. 23:06

【부산=뉴시스】박문호 기자 = 11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넥슨 스페셜데이 이벤트가 열린 가운데 프로야구 2K의 공동 개발사이자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를 개발한 네오플의 강신철 대표(왼쪽)가 롯데 김시진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넥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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