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피어나인, 14일 데뷔곡 공개..女보컬그룹 명맥 잇는다

2013. 5. 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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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실력파 보컬그룹 피어나인(Peernine)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는 14일 가비앤제이, 씨야를 잇는 실력파 여성3인조 보컬그룹 피어나인이 타이틀곡 'Wake Up' 음원과 함께 멤버들이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데뷔 활동에 나선다.

앞서 지난달 30일 '옷 한 벌 해 준적 없어도'를 선 공개 한 바 있는 피어나인은 소희, 은비, 화진 3인조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음악적인 끼와 실력, 진정성으로 똘똘 뭉친 그룹으로 벌써부터 '씨야'를 뛰어넘을 차세대 실력파 여성 보컬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피어나인은 '피어나'라는 말과 '인(사람)'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피어나는 사람'이란 뜻으로 사람들의 가슴 속에 음악으로 힐링이 되어 피어나는 꽃이 되고 싶은 멤버들의 소망이 담겨있다.

소속사 에스크로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장르와 가수가 점차 주목받고 있는 가요계에 '피어나인'이 신선한 보컬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 한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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