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 "나훈아 김지미 결혼 특종 최초포착, 단신처리" 왜?
뉴스엔 2013. 5. 8. 09:45

[뉴스엔 조연경 기자]
이상벽이 과거 연예부 기자로 활동할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상벽은 5월 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지금 연예기사를 보면 스타들의 연애 결별들이 큰 이슈로 다뤄진다"고 운을 뗐다.
이상벽은 "내가 연예부 기자를 할 때 나훈아 김지미 씨가 결혼을 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제일 먼저 포착했다"며 "하지만 그 때는 연애 기사가 크게 다뤄지지 않았다. 신문 옆면에 단신으로 내놓고 다른 기자들과 기자회견 현장을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상벽은 "만약 나 혼자 욕심냈으면 문화면 전체를 도배했을만큼 큰 기사였을텐데 그러지 않았다"며 "손바닥하게 기사를 (사진= SBS '좋은아침' 캡처)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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