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눈 성형고백 "눈 쳐져서 집었다"

뉴스엔 2013. 5. 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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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이 눈 성형을 고백했다.

윤여정은 5월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오프닝에서 "피부 왜 이렇게 좋아지셨냐"는 한혜진 말에 "성형했다"고 셀프 돌직구를 날렸다.

윤여정은 "피부가 너무 나쁘다고 시청자들에게 지탄을 받아서 피부과를 열심히 다녔다. 50 전까지는 할머니 맡으면서 늙을거라고 버텼는데 온 동네가 집수리를 하니까 우리 집만 안 하면 폐가가 되더라. 집이 안 팔려"라고 성형을 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나도 눈이 쳐진다. 별걸 다 고백한다"며 "눈을 집었다. 너무 덮히면 눈이 안 보인다고 한다"고 눈성형을 한 사실을 밝혔다.

윤여정은 "나이 드니까 심술맞아 보인다. 곱게 늙고 싶지만 곱지 않다"고 성형한 이유를 댔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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