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박인비 8위 킹스밀 챔피언십 3R
2013. 5. 5. 19:01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5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파71ㆍ63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킹스밀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4언더파 209타를 적어 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를 꿰찬 크리스티 커(미국)에 6타 차 공동 8위에 오른 박인비는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전반에 버디와 보기 1개씩을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 후반에 나온 버디 2개로 상위권을 지켰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박인비에게 세계 랭킹 1위를 빼앗긴 스테이시 루이스가 한발 앞서 있다. 루이스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과 함께 공동 2위 그룹에 포진했다.
[조효성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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