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10주년 축제 열린다
조진호 기자 2013. 5. 2. 16:56

넥슨이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오프라인 페스티벌 '메이플스토리, 새 역사의 시작'을 개최한다.
'메이플스토리' 최초의 대규모 유저 행사인 이번 페스티벌은 19일 오후 2시부터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다. '메이플스토리'의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조명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석 유저들을 위해 미니게임과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10주년 한정판 블랙버클' 등의 게임 아이템을 비롯하여 아이패드, 고급 헤드폰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또 씨스타 등 인기 걸그룹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코스프레쇼를 하는 등 유저들과 함께 10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메이플스토리'의 여름방학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최초로 공개하고 이후 메이플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서도 발표할 계획이다.
페스티벌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는 5일까지 게임 내 초대권 미션을 수행한 후 웹페이지 상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메이플스토리' 개발을 총괄하는 오한별 프로듀서는 "메이플스토리 최초의 대규모 유저 행사인 만큼 작은 부분까지 심혈 기울여 기획했다"며 "10년 간 동고동락했던 유저분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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