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 조디포스터, 전 동거녀 재회 '격한포옹'

조디 포스터가 전 동거녀 시드니 버나드와 격하게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월 1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커밍아웃'한 할리우드 톱스타 조디포스터(50)가 전 동거녀인 영화제작자 시드니 버나드와 오랜만에 해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한 카페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에 기뻐하며 격한 포옹을 했고 오랜시간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지난 1993년 영화 '서머스비' 촬영할 당시 만났고 곧 동거를 시작했다. 15년이나 함께 한 집에서 살며 조디포스터 두 아들을 함께 키워운 두사람은 지난 2008년 15년 동안이나 지속했던 관계를 청산해 갈라섰다.
한편 조디포스터는 지난 1월 13일 제70회 골든글로브(Golden Globe) 시상식에서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최초로 고백했다. 이날 조디포스터는 수상수감을 빌어 시드니 버나드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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