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스트라이커' 5월 15일 출격..액션게임 평정할까?
조진호 기자 2013. 4. 30. 13:54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5월 15일 출격한다.
NHN 한게임과 아이덴티티게임즈는 3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오는 5월 15일 '던스'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공개 서비스에서 선보일 콘텐트는 강한 몰입감을 선보였던 전반부의 캐릭터 육성 테마 지역 4개와 본격적인 아이템 파밍을 시작하는 후반부 악몽 던전 4종, 파밍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차원 던전 등이다. 특히 3차 테스트 이후 개편한 직업 선택 시스템과 자유도를 극대화한 스킬 계승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직업과 던전, 모드 등 신규 콘텐트가 공개된다.
던스는 시원한 타격감과 강력한 스킬을 활용한 핵앤슬래쉬 사냥이 특징이다. 1초에 최대 10회까지 가능한 초고속 타격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반전 액션, 자유로운 직업선택 시스템 등이 강점이다. 기존 직업에서 업그레이드 되는 형태의 고정형 전직 개념에서 탈피, 여러 직업을 바꾸어가며 플레이를 할 수 있고 각각의 직업이 가진 다양한 스킬을 원하는대로 조합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이밖에 마우스만으로 이동과 공격이 가능하도록 하도록 했다.
한게임은 '던스'로 상반기 '크리티카'에 이은 연타석 히트를 노리고 있다.
<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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