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를 걷는 남친 '영국 템즈강 유유히 활보' 무슨 트릭일까?

뉴스엔 2013. 4. 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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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걷는 남친 사진이 네티즌에게 놀라움을 줬다.

최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물 위를 걷는 남친'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물 위를 걷는 남친' 사진 속에는 빨간 옷을 입은 한 남성이 구경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강위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물 위를 걷는 남친 사진 속 주인공은 '다이너모'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마술사 스티븐 프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은 그가 지난 2011년 영국 템즈강을 걸어서 건너는 마술을 선보일 당시 모습이다.

물 위를 걷는 남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 위를 걷는 남친 대박이다", "역시 마술사였구나. 무슨 트릭을 쓴 걸까?", "어떻게 물위를 걸을 수 있지? 바닥에 뭐라고 설치한 건가?", "정말 신기하네요", "부력을 이용한 것 같은데..신발에 특수한 장치를 설치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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