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웹툰 영화 '스토커'에서 만나요
박영주 2013. 4. 18. 16:30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서영희(34)가 웹툰 '스토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토커'(감독 홍수현)에 출연한다.
'스토커'는 어린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를 스토킹하는 의문의 남자가 어느 날 그녀의 집 앞에서 딸이 유괴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주요 캐스트를 마무리하는대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서영희는 김기덕(53)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배우는 배우다'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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