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숙 과거 사진, 눈길 사로잡는 빼어난 미모 자랑
2013. 4. 18. 10:33

배우 김창숙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1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연예계 대표 미녀 절친인 김창숙과 유지인의 끈끈한 40년 인연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완도 여행을 떠났다. 유지인은 김창숙의 과거를 거론하며 그녀의 예쁜 미모와 그 시절 만났던 남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창숙은 지난 1968 데뷔해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1998년 연기대상 여자우수상을 받으며 인기가도를 달렸다.
그 시절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된 그녀는, 연예계 은퇴소식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김창숙의 과거사진에서 그녀는 어느 곳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미모로 시청자들로부터 연신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유지인 역시 "원래 미녀와 야수인데, 형부는 아니다"라며 형부의 외모 역시 놀랍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김창숙은 "내 남편이 최고"라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박정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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