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나승호, '장규직 바라기'로 존재감 '과시'
2013. 4. 16. 14:27

배우 나승호가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승호는 지난 4월 10일 방송된 '직장의 신' 4회에서 장규직(오지호 분)을 추종하는 신민구 역으로 안방극장에 개성있는 모습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구는 장규직의 등장과 동시에 규직의 뒤로 자리를 옮기는 등 그가 있는 곳에 어디든지 나타나는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극 중 신민구는 '장규직은 나의 미래'라는 강한 신념을 지닌 마케팅영업부 '장마초'라인 사원으로, 규직이 있는 모든 곳에 항상 존재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본방 사수했어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멋져요" 등의 다양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직장의 신'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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