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더프, 아이돌 스타에서 뚱녀로 '충격'
2013. 4. 14. 09:53

[OSEN/WENN 특약] 할리우드의 아이돌 스타로 유명했던 힐러리 더프가 아이를 낳은 후 우람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힐러리 더프는 최근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아들 루카 크루즈와 점심을 먹고 나오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짧은 청데님에 니트를 매치한 그는 예전과는 사뭇 다르게 통통해진 모습이다. 이제는 평범한 엄마의 모습에 더 가깝다는 반응.(아래)
또 캘리포니아의 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한 모습에서도 과거의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도저히 찾을수 없을 정도로 체중이 불은 몸매를 드러냈다.(위)

한편 힐러리 더프는 TV 드라마 '리지 맥과이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돌 스타로 등극,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가수로도 활동 해왔다. 지난 2010년 아이스하키 선수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3월 첫 아이 루카 크루즈를 낳았다. osenstat@osen.co.kr< 사진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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