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목잡힌 쿠메'남의철 너무 강해'
뉴스엔 2013. 4. 13. 23:10

[뉴스엔 표명중 기자]
'로드FC 011'이 열렸다.
한국 남의철이 일본 쿠메 선수에게 조르기 공격을 하고 있다.
한국 남의철 선수는 일본 쿠메 다카스케 선수에게 판정승을 거두고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종합격투기대회 '로드FC 011'이 4월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로드FC 011'에서는 한국 파이터와 외국인 파이터가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대한민국 남의철(32)과 쿠메 타카스케(27 일본)가 라이트급 결승전을, 서두원(32)과 요아킴 한센(34 노르웨이)이 페더급 매치를, 위승배(36) 라모 티에리 소쿠주(29 카메룬)가 라이트헤비급 매치를 통해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진검 승부를 벌였다.특히 이번 '로드FC 011'에는 자연산 H컵으로 유명한 레이싱모델 임지혜가 로드걸즈로 발탁, 화끈한 몸매로 경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표명중 acepyo@
▶ 도로 한복판서 생후 13개월 아기 물어뜯은 나체男, 끔찍한 정체 ▶ 싸이 '젠틀맨' 뮤비-무대 첫공개 어땠나 '섹시해졌다' ▶ 노홍철 장윤정 언급, 장윤정 과거발언 "틀린게 아니라 달라서.." ▶ 女초등생 범하려다 살해후 밭에 암매장한 흉악범 '중학생 오빠' ▶ 백지영 영상편지, 정석원 결별설 단번에 일축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토엔]남의철'강력한 파운딩 들어간다'
- [포토엔]남의철'괴력 조르기'
- [포토엔]'환호하는 남의철 고개숙인 쿠메다카스케'
- [포토엔]남의철-쿠메 타카스케 '로드FC 라이트급 결승전 기대하세요'
- [포토엔]뷔실콜로사'남의철 다음에 한번 더 붙자'
- ‘김부장’ 소지섭 딸 서수민, 알고 보니 빅3 기획사 러브콜 받았던 그 소녀
- 63세 싱글 안문숙 ‘미우새’ 고정 거절, 집 공개 안 하는 이유 “후유증 심해” (미스뭐어때)
- “욕심이 화불러” 조서형, 대량 환불 사태로 생존 취소에 충격(스레파)
- “시간이 멈췄다” 박한별, 40대 믿기 힘든 원조 얼짱 미모
- 이걸 못 알아봐? 카리나, 에버랜드 떴는데 아무도 몰라‥모자 써도 이렇게 예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