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닌텐도 3DS용 메이플 25일 출시
2013. 4. 12. 18:06

넥슨(대표 서민)이 오는 25일 닌텐도 3DS 전용 타이틀 `메이플스토리 운명의 소녀`를 공식 출시한다. 지난 2010년 닌텐도 DS용 `메이플스토리DS` 히트에 이어 킬러 타이틀의 명예를 재확인할지 주목된다.`메이플스토리 운명의 소녀`는 액션 롤플레잉게임(RPG)으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첫 닌텐도 3DS 전용 게임이다. 닌텐도 3DS의 입체영상을 최대한 활용해 공간감을 부여함에 따라 원작과는 다른 아름다운 메이플 월드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원작에 등장하는 귀엽고 개성넘치는 몬스터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로 콘솔 특유의 조작과 통쾌한 액션까지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공식 출시에 앞서 브랜드 사이트(maple3ds.nexon.com)를 오픈하고, 게임의 특징과 조작법 등을 알렸다. 버튼 하나만으로 쉽게 액션 연속기를 펼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을 사용해 이용자 취향대로 닌텐도 3DS의 각 버튼에 스킬 지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보급형 갤럭시 스마트폰, 편의점에서 2만원대에
- 20대 그룹 등기임원 평균연봉 12억원, 연봉킹은?
- [과학, 문화로 읽다]스토커가(家)의 비밀스런 본능
- 신종 AI 최대 피해자는 갤럭시S4?
- 옵G 프로 업그레이드, 추가 기능 살펴보니..
- '거리의 영웅견' 샤오바이, '페트병' 때문에 독살 표적 됐다
- 하회탈부터 전계아까지…日 다카이치 사로잡은 李대통령의 '안동 풀코스'
- 韓·日, 에너지 공급망 위기극복 협력강화
- 정용진에 스타벅스 미국 본사까지 나섰다…“광주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
- 방미통위, OTT 제도권 편입 시동…'개방형 미디어플랫폼사업자' 분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