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플랫슈즈에도 무너지지 않는 무결점 각선미

뉴스엔 2013. 4. 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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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 근황이 공개됐다.

4월 9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19)이 미국 뉴욕 거리를 거니는 장면을 공개했다.

현재 미국 명문대학교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인 다코타 패닝이 봄 날씨에 맞는 스카이 블루톤 민소매 셔츠와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코타 패닝이 들고 있는 가방은 의상과 걸맞게 화이트와 스카이블루로 컬러를 통일해 화사함을 연출했다. 다코타 패닝은 둥근 선글라스로 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스킨톤 플랫슈즈로 마무리해 대학생다운 풋풋함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다코타 패닝은 한 손에 커피를 들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여 평범한 대학생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지난 1월 5일 여동생 엘르 패닝과 함께 내한해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출연하는 등 3일간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뉴스엔 이지은 기자]

이지은 leeji@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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