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서울경제TV SEN 아나운서가 만난 주식 고수, 김도영 알파라이징스탁 대표
2013. 4. 6. 14:43

대담=최은정 아나운서
정리=김정곤기자 mckids@sed.co.kr
4월의 주식 토크쇼 주인공은 서울경제(SEN) TV의 야간 증시 생방송 '주식승천 10시'의 진행자인 김도영 알파라이징스탁 대표입니다. 주식 토크쇼는 SEN TV의 미녀 아나운서들이 주식 전문가들과 만나 방송처럼 쉽고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증시 전망과 투자 조언을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이달의 주식 토크쇼는 SEN TV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진행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최은정 아나운서가 함께 했습니다. 최 아나운서는 개미 투자자들에게 주식 투자의 노하우를 전달하는'주식 쇼 스트라이크'와 부동산 프로그램인'SEN 부동산 플러스'의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올해 주식시장이 코스닥 시장 중심의 종목별 장세가 꽃을 피우는 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대표는 "(돈의 힘에 의해)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시장이 펼쳐질 것"이라며 "중국계 핫 머니 등 해외 유동 자금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과 기술력이 검증된 실적 호전 종목 중심으로 집중 유입되며 상승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