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속옷 화보보니 "진정한 베이글녀"

2013. 4. 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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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명품몸매가 화제를 모으면서 전효성이 모델을 맡았던 속옷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크릿 첫 단독 콘서트 '시크릿 라이브 인 싱가포르'에서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를 완벽하게 재현해 내며 명품몸매를 선보였다. 이날 파워플한 섹시댄스를 춘 전효성의 몸매는 네티즌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배꼽을 드러낸 의상으로 탄탄한 11자 복근을 과시해 베이글녀 몸매를 다시한번 입증했다. 전효성의 몸매가 큰 관심을 끌면서 전효성의 속옷 브랜드 '예스'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전효성은 속옷 브랜드 '예스'의 전속모델로 발탁돼 봄 시즌 이너웨어 화보에서 '베이글녀'임을 증명했다.  예스 측에 따르면 실제 전효성이 전속모델로 발탁된 후 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50% 가량 증가했다. 전효성 속옷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몸매 속옷 화보, 대박", "전효성 명품몸매 속옷 화보,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전효성 몸매짱", "전효성 정말 몸매하나로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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