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50대? 나이 거스른 '동안+섹시미' 발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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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 사진제공=스타일러 주부생활 > |
배우 차화연(53)이 나이를 거스른 동안과 섹시미를 동시에 뽐낸 화보를 공개했다.
월간잡지 주부생활은 최근 차화연을 4월호 표지 모델로 낙점, 커버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중 일부를 1일 공개했다.
주부생활 측은 "차화연은 럭셔리한 사모님 룩과 매니저 서너 명의 호위를 받으며 등장할 것 같았지만 스키니진과 이어폰을 꽂은 생머리에 맨 얼굴로 촬영장에 들어와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리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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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 사진제공=스타일러 주부생활 > |
이번 사진들에서도 차화연은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동안 외모를 선보인 것은 물론 등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섹시미까지 과시했다.
젊음 유지 배경에 대해 차화연은 "몸이 건강해야 얼굴도 어려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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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 사진제공=스타일러 주부생활 > |
차화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화보는 주부생활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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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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