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유인나, 고주원과 깜짝 입맞춤
2013. 3. 30. 21:11
[세계닷컴]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 중인 유인나와 고주원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3월 30일 오후 방송한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순신에게 아버지(정동환 분)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해 속상해 하는 유신(유인나 분)의 모습과 그런 그를 위로하는 찬우(고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속상해하던 유신은 홀로 술잔을 기울이게 되고, 우연히 이 모습을 보게 된 주원은 그를 위로하기에 나선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두 사람은 결국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해버린다. 유신은 술에 취해 의자에서 넘어지게 되고, 찬우는 그런 그를 부축한다.
순간 유신은 "너 귀엽다"며 갑작스레 찬우의 입술에 깜짝 뽀뽀를 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아침에 일어난 그는 찬우와 한 침대에서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라 줄행랑을 치게된다.
극 중 이웃에 사는 동창생으로 만나기만 하면 서로 티격태격하는 둘이었기에 이번 사건으로 어떤 관계로 발전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순신(아이유 분)에게 계약을 제의하다 거절당하는 준호(조정석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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