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그런거야 권성호, '개그투나잇-해피하우스'로 돌아온다
2013. 3. 30. 16:11
[스포츠월드]

'웃찻사'로 제목 변경과 편성 변경을 앞두고 있는 SBS '개그투나잇'에 과거 SBS 코미디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의 주역들이 속속들이 찾아와 컴백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주 '비교충격'이라는 코너로 컴백한 SBS 공채 7기 개그맨 엄승백(병아리유치원), 박상철(화상고)에 이어 이번 주에는 "그런 거야~" "귓밥 봐라~" 등의 유행어로 유명한 권성호가 새 코너 '해피하우스'의 첫 녹화를 마쳤다.
'해피하우스'에서 권성호는 후배 개그맨 이형, 천예원, 최수락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할머니, 귀가 잘 안 들리는 할아버지, 카리스마 넘치는 삼촌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권성호의 개그가 볼만하다는 평. 권성호가 또 다른 유행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돌아온 개그맨들의 새 코너로 더욱 풍성해진 '개그투나잇'은 토요일 밤 12시 10분 SB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떡볶이에 이걸 넣는다고?"…한가인·오윤아가 푹 빠진 '혈당 뚝' 마법의 식초 [Food+]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