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나승호, 조권과 친분과시 "오랫동안 알고 지낸듯"
2013. 3. 30. 16:00

배우 나승호가 조권과의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 29일 나승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랫동안 알고 지낸듯한 느낌을 주는 with 천사같이 은혜로운 계경우 사원과. 이런 직장이라면 하루 종일 평생 동안 일하고 싶어! 저희 잘하고 있는 듯, 느낌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나승호는 다음주 첫 방송을 앞둔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영업사원 '신민구'의 모습으로 조권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승호는 지난 27일에도 조권에게 받은 친필싸인CD 사진과 함께 "이번에 취직한 직장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새벽 두시 조권만세! 선물 고맙고 형이 더 잘할게 이따 보아"라는 글을 올려 친분을 과시했다.
극 중 나승호는 마케팅영업부 '신민구'역을 맡아 장규직(오지호 분)의 멘티로 강남에서 살고 강남에서 죽는 청담동스타일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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