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케이트베킨세일, 전성기 그대로 '군살없는 비키니 몸매'

뉴스엔 2013. 3. 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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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베킨세일이 눈부신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3월 2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여배우 케이트 베킨세일(40)이 멕시코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장면을 독점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케이트 베킨세일 가족들과 함께 지친 일상에서 탈출해 멕시코로 휴가를 떠났다.

사진 속 케이트 베킨세일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어 자신의 몸매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40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성기의 몸매를 보여줘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트 베킨세일은 지난 2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3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여성 콜렉션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여배우 김희선과 다정한 인증사진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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