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해명, '턱 성형 의혹' 성형외과 전문의 의견에 "억울하다"

[서울신문 BOOM]'강민경 해명'
다비치 강민경이 최근 다시 불거진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net '와일드 연예뉴스-오픈 스튜디오'에 출연한 강민경은 최근 제기된 턱 성형설을 부인했다.
앞서 인터넷 상에서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Y-STAR '궁금타'의 방송분이 새삼 화제가 됐다. "자연미인, 성형미인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해당 방송에서는 강민경의 과거 사진과 최근 사진을 비교했으며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턱 뼈를 깎았을 때 이 정도면 8-10mm 정도는 절제하지 않았을까 싶다"며 의견을 낸 바 있다.
이에 강민경은 "얼마 전 모 방송에서 제가 못 나온 중학교 때 사진과 지금 사진을 비교해서 '턱을 깎았다'더라"며 "너무 억울해서 직접 사진을 준비했다. 사진들을 보면 턱이 갸름하지 않느냐. 데뷔한 지 6년 됐는데 지금까지 루머가 따라다닌다. 아니란 걸 알아 줬으면 좋겠다"며 학창시절 과거 사진을 공개,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강민경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해명..예전보다 많이 예뻐진 건 사실", "강민경 해명..원래도 예쁜데? 성형 안 한듯", "성형 했어도 상관없는데..과한 해명은 안티 부를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STAR,Mnet(강민경 해명)
정다영 기자 ilko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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