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 키 정정 "180cm 최장신 아니라 175.8cm"

뉴스엔 2013. 3. 2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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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키를 정정했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3월 26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MC 한석준)에 1인으로 출연한 가운데 정인영 아나운서가 100인 중 한명으로 출연했다.

이날 정인영은 자신의 키를 정정했다. 앞서 정인영은 180cm로 오해를 받고 있었다.

이에 대해 정인영은 "프로필을 보면 180cm라고 돼있고 다들 그렇게 아신다. 그런데 제 정확한 키는 175.8cm다"고 정정했다.

이어 정인영은 김지민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정인영은 "얼마전 방송을 같이 했는데 진짜 크시다고 하고 갔다. 일면식도 없는데 그랬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지민은 "솔직히 구두는 신지 맙시다"며 "나는 키 큰 사람이 너무 부럽다"고 부러워했다. (사진= KBS 2TV '1대 100'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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