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조경아, 의도치 않은 노출사고 '깜짝'

최보란 기자 2013. 3. 2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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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보란 기자]

< 방송캡처=SBS '날씨와 생활' >

기상캐스터 조경아가 예상치 못한 노출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날씨와 생활'에서 흰색 스커트에 분홍색 블라우스 차림으로 등장한 조경아는 평소와 다름없이 날씨를 설명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움직이는 도중 단추가 벌어져 속옷이 일부 노출돼 아찔한 상황이 연출 됐다. 이는 지난 25일 뒤늦게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송 보다가 깜짝 놀랐다", "의상을 좀 더 신중하게 체크했으면", "본인도 당황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기상캐스터의 의상 논란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에 시청자들은 좀 더 주의를 당부하는 반응이다.

앞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한 박은지가 타이트한 오피스룩이나 시스루 블라우스 등으로 의상 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며, 기상캐스터 김혜선은 지퍼 원피스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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