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코드2' 김현정, '벤자민 외모'로 2년만 예능 나들이

입력 2013. 3. 25. 13:25 수정 2013. 3. 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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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인턴기자] 가수 김현정의 '벤자민 외모'가 화제다.

3월25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Mnet '비틀즈코드2'에는 김현정이 출연, 깜짝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김현정은 2년 만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간을 거스르는 이른바 '벤자민 외모'로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선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몸매와 꿀 피부로 마치 90년대 김현정의 전성기를 보는 듯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함께 출연한 틴탑은 멤버들의 신체비밀을 낱낱이 공개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 예정이다. 최단신 아이돌 그룹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팁탑 멤버들이 '비틀즈코드' MC신동, 장동민과 신발을 벗고 키를 재보며 실제 키와 몸무게를 공개할 계획이며 엘조는 본인의 몸무게가 49kg이라는 폭탄 발언과 함께 "몸 체질이 햄버거 10개를 먹어도 5개만 섭취된다"라고 덧붙여 또 다른 출연자 솔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나폴레옹을 키워드로 한 김현정 틴탑 솔비의 평행이론은 3월25일 오후 6시 '비틀즈코드'를 통해 방송된다.(사진제공: CJ E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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