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커플, 아라카이 유이-니시키도 료 열애

스타일 2013. 3. 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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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애림기자]

사진=후지TV '전개걸' 방송화면 캡쳐

일본 톱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가 인기 아이돌 그룹 칸자니8의 니시키도 료와 열애중이다.

22일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아라가키 유이와 니시키도 료가 서로의 집을 드나드는 사진을 포착해 잡지에 공개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집은 도보 4분 거리로 두 사람은 서로의 집을 자주 왕래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아라가키 유이와 니시키도 료는 지난 2011년 후지TV 드라마 '전개걸'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당시 연인 관계가 아니었지만 드라마 종료 후 우연히 한 식당에서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프라이데이'는 "숱한 루머를 일으키는 니시키도 료가 일본 대표 청순파 배우인 아라가키 유이를 만나면서 개과천선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라가키 유이는 지난 2001년 여학생 대상 패션잡지에 모델로 나서면서 주목을 받았다. 한때 그라비아 모델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2005년 드라마에 출연해 대중적 관심을 얻은 이후 배우와 모델 성우로도 활약하며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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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애림기자 dofla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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