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성재 "첫 방송 후 주변반응, 불쌍하다더라"

전아람 기자 2013. 3. 23. 00: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성재 주변반응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이성재가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주변 반응을 밝혔다.

22일 밤 첫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남' 노홍철, 김광규, 데프콘, 서인국과 '기러기 아빠' 김태원, 이성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은 멤버들에게 "설날에 한 첫 방송 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라고 물었고, 이성재는 "불쌍하다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주변 반응 중 가장 공감이 되지 않은 반응은 '불쌍하다. 안 됐다.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이었다"라며 "공감되는 반응은 '인간적이다. 등근육이 섹시하다'라는 반응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노홍철은 "내가 이나영 씨와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데 이성재 씨가 빚더미에 앉은 줄 알았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남자가 혼자 살 때'가 정규편성된 것으로, 혼자 사는 남자들의 리얼 라이프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성재 주변반응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