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맥심 화보..반전 몸매 "수박 두개 달렸다더니"
백무늬 기자 2013. 3. 21. 10:44

방송인 사유리가 맥심 화보를 통해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성전문지 '맥심(MAXIM)' 4월호 커버모델로 나선 사유리의 화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주방에서 다양하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인 사유리는 민소매에 핫팬츠를 매치,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특히 뽀얀 피부, 귀여운 얼굴과 상반되는 몸매에 관계자들은 '반전 글래머'라고 극찬했다는 후문. 이에 앞서 사유리 역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신체 부위 중 가슴이 제일 좋다며 "수박 두개가 달린 것 같다"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내 주변을 폭소케 한 바 있다.
한편, 사차원 사유리의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화보는 '맥심'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무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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