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윤,'화보같은 워킹'

2013. 3. 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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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국제공항, 이대선 기자] 포미닛의 유닛 그룹 투윤이 아시아 프로모션을 펼치기 위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걸그룹 투윤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투윤은 태국으로 출국, 현지의 요청으로 기자회견, 인터뷰,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프로모션을 가진다. 이들은 태국에 이어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프로모션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투윤의 이 같은 아시아 프로모션은 한국 걸그룹 사상 최초의 일이다. 이들은 지난 1월 17일 선보인 곡 '24/7'가 국내를 넘어 국외에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아시아 프로모션 역시 국외의 큰 성원에 힘입어 이뤄진 일.

이에 투윤의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OSEN에 "'24/7'로 독특한 색깔을 펼쳐 호평받은 투윤이 본격적인 아시아 프로모션에 나선다. 프로모션이 확정된 태국은 포미닛의 인기도 탄탄히 다져진 곳이기도 하다"며 "이들은 상반기 중 컴백할 포미닛 작업과 더불어 아시아 프로모션을 병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투윤은 지난달 미국의 대표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타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이팝과 컨트리 음악의 조우'란 제목의 기사를 게재, 투윤의 타이틀곡 '24/7'의 뮤직비디오와 이들이 선보인 컨트리팝 장르를 소개했다.

당시 '타임'은 투윤의 인터뷰를 엔터테인먼트 첫 메인 화면에 배치, "현재는 생소할 수 있는 이 조합(컨트리와 케이팝)이 앞으로 엄청난 히트를 몰고 올 것에 뮤지션들과 프로듀서들이 베팅을 시작했다"고 호평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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