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명품 전문 고이비토, 순천점 오픈
2013. 3. 19. 19:46
[쇼핑저널 버즈]

중고명품 전문법인 고이비토가 29번째 점포인 '순천 연향점'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매장이 위치한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동은 인근에 법원, 관공서, 학교, 아파트단지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매우 많으며, 특히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젊은이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이다.
고이비토 순천 연향점(suncheon.koibito.co.kr) 관계자는"중고명품업계에서 조차 넓은 매장과 최다보유 명품진열로 정평이 나있는 명품밀라노가 고이비토로 새 단장을 하여 영업을 시작했다"며 "백화점이나 기타 매장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명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중고명품의 특징이 개점 직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매장 내 진열상품뿐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전국에 있는 모든 고이비토 중고명품을 쇼핑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가격비교가 가능한 이점으로 특히 젊은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고 덧붙였다.
고이비토는 지난 2001년 국내 최초의 중고명품 전문 법인업체로 출발, 중고명품 판매는 물론 교환, 구매, 감정 서비스 등 중고명품에 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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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mailto:news@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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