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부산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2013. 3. 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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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소비자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부산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후지필름의 부산 서비스센터에서는 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 전 기종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일본 후지필름 본사의 전문 기술 교육을 이수한 기술자들이 상담 및 수리를 제공함으로써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 X시리즈 체험존을 마련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후지필름 프리미엄 제품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위치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50-1번지 3층으로, 운영 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후지필름 기술지원부 김택민 부장은 "이번 부산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부산, 경남 지역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후지필름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 서비스센터는 신규 오픈 한 부산점 외 서울 대치동 본사 직영점, 신촌, 용산, 수원, 대구, 광주 서구, 광주 북구, 울산, 강릉, 안동까지 총 11개 센터가 운영중이다.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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