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의 심장 캠페인 공략]미션4 - 소리 없는 아우성

2013. 3. 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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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싱글 캠페인 공략을 위한 기사입니다. 스토리상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공략과 미션 번호의 순서는 임의적인 숫자입니다. 분기와 선택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유닛과 환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스터 업적은 일급 보고서를 기준으로 공략했습니다.

※ 이전 미션에 대한 공략은 포모스 검색창에 '군단의 심장'이라고 검색하시거나 하단 관련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미션 목표 및 업적주목표사이오닉 연계탑 파괴 (0/3)

보너스 목표우두머리 우르사돈 처치(0/2) - 각각 케리건 레벨+1

업적소리 없는 아우성 -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소리 없는 아우성" 임무 완료얼음땡 - "소리 없는 아우성" 임무에서 얼지 않은 적 구조물 20개 파괴폭풍 속으로 - "소리 없는 아우성" 임무에서 15분 안에 완료(보통 난이도)

침묵은 금 - "소리 없는 아우성" 임무에서 12분 안에 모든 목표 완료(어려움 난이도)

▶ 스킬

케리건기본 - 에너지 폭발, 연쇄반응10레벨 - 저글링 부활20레벨 - 치유35레벨 - 쌍둥이 일벌레

군단 업그레이드저글링 - 대사촉진, 군단충맹독충 - 재생성 산, 사냥꾼뮤탈리스크 - 폭발쐐기군단 숙주 - 가압 분비선

▶ 공략

파괴해야할 목표 대상'소리 없는 아우성'은 우선 업적 '폭풍 속으로'의 달성 조건을 충족시키려면 15분 내로 임무를 완료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다. 시작과 함께 케리건과 저글링으로 빠르게 우르사돈을 처리한 후 목표 지점에 도달한다.

프로토스의 첫 공격은 얼음 폭풍과 함께 찾아오기 때문에 기본 병력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일단 첫 공격이 오기 전까지 일벌레만 생산해 자원 채취에 신경쓴다. 일꾼을 늘리면서 기동력을 살리기 위해 '점막 종약'을 넓히는 것도 빼먹지 말자.

두번째 폭풍이 올 때쯤이면 일벌레가 최대치에 도달하니 본진에 부화장을 추가 설치하는 것이 좋다. 폭풍이 닥치면 가까운 1시 지역의 프로토스를 적당히 처치하고 빠져 나온다. 본진에서 바퀴를 약 8기 정도 생산해 놨다면 두번째 얼음 폭풍에서 사이오닉 연계탑을 파괴할 수 있다. 이제 세번째 얼음 폭풍이 오기 전까지 1시 지역에 있는 우르사돈을 처치하고 돌아와야 된다.

프로토스의 첫 공격은 얼음 폭풍으로 유닛을 생산하지 않아도 충분히 처치한다.세번째 얼음폭풍이 다가올 시간이 되면 9시 지역에 있는 우르사돈 사냥을 준비한다. 만약 시간을 잘 활용했다면 세번째 얼음 폭풍에서 11시 사이오닉 연계탑과 9시 우르사돈을 처치하러 가는 길목을 공략 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넉넉하니 세번째 얼음 폭풍까지 1시 지역의 연계탑 및 우르사돈을 확실히 처치하고 온다.

이제 네번째 얼음 폭풍이 오면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해야 한다. 9시 지역을 시작으로 7시 지역까지 병력 생산을 꾸준히 해 처치하면 쉽게 임무를 달성 할 수 있다.

병력을 처치할 시간이 없다. 얼음 폭풍이 시작되면 바로 달려야 한다.마지막으로 '침묵은 금' 업적은 일반 목표와 동시에 달성하기에는 힘들다. 12분 안에 모든 목표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세번째 얼음 폭풍에서 모든 조건을 달성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2부화장, 1가스로 저글링을 꾸준히 모은 후 얼음 폭풍 시 목표물을 계속 파괴해야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바퀴를 뽑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최초 얼음 폭풍시 1시 지역의 사이오닉 연계탑을 파괴한 후 두번째 얼음 폭풍으로 기존에 생존해 있는 바퀴와 케리건으로 우르사돈을 처지함과 동시에 11시 지역에 저글링 다수를 보내 사이오닉 연계탑을 빠르게 파괴해야 한다.

연계탑 파괴에 성공하면 바로 윗 지역에 있는 우르사돈을 공격하자. 우르사돈을 처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병력을 잃는 경우가 있으니 세번째 얼음 폭풍이 오기 전까지 저글링을 빠르게 재생산 하자.

세번째 얼음 폭풍이 닥치면 프로토스 입구에서 대기 후 빠르게 침투해 사이오닉 연계탑만 파괴하면 된다.

▶ TIP업적 중 '얼음땡'은 임무에서 얼지 않은 적 구조물을 20기 파괴해야 하므로 얼음 폭풍이 시작되면 프로토스의 지상 병력부터 처치하고 얼음 폭풍이 풀리면 이후 건물을 파괴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얼음 폭풍이 시작되면 우르사돈이 본진을 기습하니 최소 병력을 배치해 놓는 것도 좋다.

케리건은 죽어도 재부활하며 업적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한 번쯤은 죽어도 상관없다. 특히 '에너지 폭발'은 데미지가 거신과 불멸자 등을 처지하는데 유용하니 재사용 시간이 돌아오는대로 꾸준히 사용한다.

프로토스의 병력은 얼음폭풍을 이용하면 쉽게 처치할 수 있다. 다만 욕심을 부려 깊숙히 들어가면 거신과 불멸자의 위력앞에 몰살 당할 수 있으니 적당히 처치하고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조상현 기자 neulpeum@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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