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예분·차승환, 식장 내 사진 봤더니 '화기애애'

2013. 3. 17. 10: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예분(40)과 동갑내기 개그맨 차승환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김예분과 차승환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가족과 친척, 지인, 연예인 선후배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으로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예식을 이끌었다.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 측은 "신부 김예분 씨가 푸드스타일리스트로서 보여준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고스란히 결혼 준비에도 반영돼, 화사하고 아름다운 느낌이 돋보이는 결혼식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김예분과 차승환은 "결혼 소식에 보여주신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우리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면서 받은 감동을 여러분께도 나눠드리며, 행복하고 아름답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날 사회는 개그맨 심현섭과 박준형이, 축가는 가수 김조한이 불렀다. 김예분과 차승환은 방송 스케줄을 소화한 뒤 4월 말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