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박준금-김희정, 다정다감 친분 인증샷 공개
2013. 3. 16. 21:30

박준금-김희정이 극중 모습과 달리 친분을 과시했다.
16일 MBC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극중 맏며느리와 둘째며느리를 연기하고 있는 박준금, 김희정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금과 김희정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극중 항상 티격태격하는 앙숙지간이지만 실제로는 친분을 과시하며 자매같은 돈독한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청률 20%를 넘어선 MBC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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