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파가 사용한 바이올린
이정하 2013. 3. 12. 17:24

【용인=뉴시스】이정하 기자 =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13일 오후 3시 용인 죽전캠퍼스 내 난파음악관에서 홍난파(본명 홍영후, 1898-1941)의 유품을 전시한 '난파 홍영후 전시실'을 개관한다. 전시실에는 홍난파가 사용한 바이올린(사진)도 전시된다. (사진=단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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