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파가 사용한 바이올린
이정하 2013. 3. 12. 17:24

【용인=뉴시스】이정하 기자 =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13일 오후 3시 용인 죽전캠퍼스 내 난파음악관에서 홍난파(본명 홍영후, 1898-1941)의 유품을 전시한 '난파 홍영후 전시실'을 개관한다. 전시실에는 홍난파가 사용한 바이올린(사진)도 전시된다. (사진=단국대 제공)
photo@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정은표, 서울대 다니는 아들 근황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