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미, 윤후앓이 "너 때문에 계란만 먹어..후같은 아들 낳고파"

장민석 뉴스팀 2013. 3. 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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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장민석 기자] '페북 여신' 채보미도 '윤후 앓이' 중이다.

채보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후야 너는 계란을 왜 이렇게 맛있게 먹니! 너 때문에 나도 요즘 계란만 먹어. (윤)후 같은 아들 낳고 싶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윤후는 윤민수의 아들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이다. 윤후는 귀여운 말투와 뭐든지 맛있게 먹는 식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보미는 계란프라이를 입가에 두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보미의 윤후 앓이에 네티즌은 "진짜 여신" "윤후에 안 빠질 수 없다" "나는 채보미앓이중" "진짜 채보미 실물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보미는 오는 3월 중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채보미 페이스북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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