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화보] 한복나라, 고운 색감의 우리 옷
월간웨딩 2013. 3. 6. 18:01
[웨프뉴스/월간웨딩21 편집팀]
고급스러운 소재와 자연 색감을 담은 우리 옷을 입은 단아한 미소의 신부.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들 듯 고운 색감의 한복나라가 귀한 날의 품격을 높이는 전통 한복을 선보인다.
designed by 한복나라

남색 말기가 달린 앵두 빛 양단 치마에 꽃을 화려하게 장식해 품위 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은은한 옥색 저고리와의 조화로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은은하고 싱그러운 노란색 저고리와 붉은색 치마로 고급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표현한 한복. 저고리 깃과 소매 끝을 은박으로 장식하고 화려한 금박 장식이 있는 붉은색 덧치마를 올려 입어 품위 있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당당함과 기품이 느껴지는 소라색 당의와 밑단에 배색이 들어간 보랏빛 치마에서 품위를 느낄 수 있는 한복. 고운 색감과 단아한 선에서 성숙한 여인의 아름다움과 품위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수줍은 새색시의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붉은색 치마와 연두색 저고리가 조화로운 한복. 은은한 광택의 홑겹 배자를 덧입어 화사함을 더했다.
한복 한복나라(02 3444 5555 www.hanboknara.co.kr)모델 최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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